불편한 진실(현실)2011. 2. 18. 21:31
제기 사는 동네에서 이분을 가끔 뵙습니다.....
언제나 파지나 고물들을 한 짐 가득 리어커에 실어 가시지요.
그나마 오늘은 리어커에 짐이 가볍게 보이네요...
걱정하는 나에겐 다행이지만
아마 어르신의 생각은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...
늘 건강하십시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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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rtist ge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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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음악과 함께...^^ 잘 감상하고 가요~

    2010.08.24 13:4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하루 종일 파지 주워 버는 돈이 3000원, 4000원 이시던가요
    고물상 아저씨가 리어카로 오르막을 오르고 계셨습니다
    뒤에서 밀어 드렸는데
    그 때 제 옷이 회색 무릎이 늘어난 추리닝
    밀어드는중에 시선이 느껴저 주위를 봤는데
    좋은일 하고도 조금 불편 해 지더라구요
    저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ㅋ

    2011.07.17 15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artist geo

      좋은일 하셨군요...^^
      선생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도 밝다고 생각해봅니다.
      정성어린 관심 감사드립니다.....

      2011.07.18 09:20 [ ADDR : EDIT/ DEL ]